소개
아직 떠나지 않은 사람이 쓰는 준비 기록
일년살이는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맞벌이 엄마가 쓰는 블로그입니다. 아이, 남편과 함께 1년쯤 해외에서 지내는 것을 준비하고 있고, 그 과정을 처음부터 적습니다.
다녀온 사람의 후기가 아닙니다. 아직 떠나지 않았고, 언제 떠날지도 정하는 중입니다. 그래서 이 블로그에는 「이렇게 하면 됩니다」보다 「이걸 몰라서 알아봤더니 이랬습니다」가 많습니다.
글을 쓰는 방식
- 직접 겪었거나 직접 알아본 것만 씁니다. 겪지 않은 장면을 지어내지 않습니다.
- 비용·제도·비자처럼 바뀌는 정보에는 확인한 날짜와 출처를 붙입니다.
-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은 「모릅니다」라고 적습니다.
- 아이의 실명과 얼굴은 싣지 않습니다. 그림은 모두 새로 그린 것입니다.
이 블로그가 아닌 것
이 블로그의 글은 한 가족의 기록이고, 투자·세무·법률·이민 자문이 아닙니다. 비자와 학적 처리는 각 나라 정부와 관할 교육청의 최신 안내를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.
바로잡을 내용이나 궁금한 점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.